킹콩의 경주에서의 추억

킹콩의 경주 에서의 추억

 

안녕하세요.킹콩입니다.

오늘 알쓸신잡을 보는데 오늘 나오는곳이 경주네요.

경주는 제가 자전거를 타고 전국일주를 했을때 들렸다가 게스트 하우스 사장님이 너무 좋아서

다시 두번정도 찾은 여행지 입니다.

 

 

 

제가 묵었던 게스트 하우스입니다.

경주역에서 내려서 숙소를 찾는데 모르는 사람이 숙소 찾았냐고해서 안찾았다고 하니 자기가 게스트 하우스 가는데 같이가자고 해서 알게된 곳입니다.

그 친구도 친구랑 여행왔는데 경주오기전에 강릉에서 봤는데 숙소를 아직 안구해 보여서 말을 걸었다고 하더라구요.게스트 하우스 이름은 늘해랑 게스트 하우스 입니다.

제가 오늘 이글을 쓰는 목적은 숙소 소개가 아닌 경주를 들리게 되면 꼭 이곳을 들리시라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곳은 안압지라는 곳입니다.물속이 비친 루 가 너무 아릅답습니다.

밤에 실제로 보게되면 정말 감탄이 나올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저는 혼자봤지만 나중에 여자친구나 부모님이랑 꼭 오고 싶더라구요.

여러분들도 꼭 나중에 경주에 가게되면 안압지에 꼭 들려보세요.

특히 밤에 들리시면 호수에 비친 아름다운 루 를 볼수 있을 겁니다.

이상 킹콩의 경주에서의 추억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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